리틀팍스와 친구가 된 아이 ♡ | 리틀팍스
원활한 사이트 이용을 위해 크롬 브라우저 설치를 권장합니다.
Little Fox Menu
활용수기
  • 우수 리틀팍스와 친구가 된 아이 ♡
  • 글쓴이:
    나는야최고천재
    • 프로필 보기
    • 작성 글 보기
    |조회수: 10,851| 추천수: 103 | 등록일: 2023.11.28 오후 7:41
  • 안녕하세요 리틀팍스를 엄청 사랑하는 아이의 엄마입니다

    처음은 가볍게 흘려듣기로 1년 정도만 해줘야지 한 게 벌써 5년이 지났네요 ^^

    아이가 유치원에서 영어를 조금씩 배우기 시작하더니 영어가 재미있다고 더 배우고 싶다고 얘길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살고 있는 곳이 지방이다 보니 6세 아이가 다닐 수 있는 영어학원도 없었고 영어를 어떤 식으로 배우게 해줘야 할지 막막했어요.

    제가 영어를 잘하지 못해서 엄마표로 해주는 것도 한계가 있었기에 인터넷 정보를 활용할 수밖에 없었어요. 

    여러 군데 사이트를 들어가 보고 비교해가며 며칠을 고민 끝에 리틀팍스를 신청하고 아이에게 보여주었지요

    반응은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며칠 고생한 보람이 있을 정도로 아이는 유치원 가기 전에도 다녀와서도 리틀팍스를 들었어요.

    처음 1년은 흘려듣기만 해줬습니다노래도 틀어주고 동화도 들려주고 유투브에도 영어 노래와 동화가 있지만 리틀팍스에 있는 스토리가 마음에 드는지 아이가

    차로 이동하거나 집에서 들을 때도 리틀팍스만 보더라고요.

    1년이 지나고 연장할지 말지 고민을 하는데 7세 아이가 자긴 리틀팍스 아니면 영어 동영상을 보지 않겠다며 으름장을 놓더라고요...ㅎㅎㅎ

    귀엽기도 하고 본인이 좋다고 계속 영어를 하겠다는데 마다할 부모님이 없겠죠~~

    1년을 더 연장해 줬습니다. ^^

     


    2년 차 때는 듣기는 꾸준히 하고 간단한 문장은 따라 읽기도 하면서 가끔씩은 저한테 내용을 얘기해 주더라고요 그림을 보고 내용을 이해하는건지 영어로 듣고 이해하는 건지 궁금했지만 아직 7살이고 집에서 따로 영어학습지나 영어 프로그램을 하는 것이 아니기에 귀만 열려도 좋겠다는 생각으로 꾸준하게 주 4회 이상 리틀팍스로 영어를 노출시켜주웠습니다.

    유치원에서 영어 특강 수업을 했는데 영어로 퀴즈도 내고 발표도 하는 건데 리틀팍스 덕분에 당당하게 항상 1등 상을 받아오기도 했습니다.

    그때쯤이었을 거예요~~ 주변에서 아이가 어떤 영어 수업을 하기에 영어를 그리 잘하냐고 엄마들이 묻기 시작했죠~~^^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가면서 영어 학원에 정식 등록을 하고 아이에겐 리틀팍스는 잠시 쉬어가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을 했어요.. 

    근데 이번에도 아이는 절대 안 된다면서 자기 생일 선물로 리틀팍스 구독을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생일 선물로 리틀팍스 구독을 해달라는 아들을 보면서 대체 왜 그리 리틀팍스가 좋은 거냐고 물어봤어요

    다른 아이들은 영어라면 일단 접근하는 것부터 싫다고 하기도 하고 영어 동영상 보는 것만으로도 싫어해서 영어를 시키려고 하면 어르고 달래야 한다는데 선물로 리틀팍스를 해달라는 아들을 보면서 기특하기도 하고 신기했거든요~~^^

    그랬더니 리틀팍스는 스토리가 재미있는 게 너무 많고 중독성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아~~ 중독성!!!!!! 바로 이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게임에 빠지는 아이들도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 힘든 것처럼 아이도 리틀팍스에 점점 빠져들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아이가 리틀팍스를 제대로 즐기고 있구나

    리틀팍스를 공부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놀이로 생각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



    아이가 제대로 영어를 즐기고 있다는 생각에 리틀팍스 1년 연장은 또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초등학교 2년이 되면서 다시 또 연장의 문턱에 섰을 때는 고민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중간중간 아이 선물로 로켓 걸서유기. bat and friends 책들도 사주면 엄청 기뻐하면서 엄마 최고라고 사랑의 하트를 마구 날려주던 아이의 얼굴이 떠올라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아이가 영어 학원에서도 레벨 테스트를 했는데 성적이 좋게 나와서 2학년인데도 불구하고 4.5학년 누나 형들과 수업을 하고 있었고 토셀 대회에 나가서는 형 누나들을 제치고 혼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전 이 모든 게 리틀팍스를 통해 흘려듣기부터 시작된 단단한 기초가 있어서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고 잘하니깐 주변에서 다들 무슨 공부를 했냐고 물어보는데 전 그때마다 리틀팍스를 구독해서 아이가 원하는 대로 그 안에서 놀게 해주라고 얘기합니다.

    리틀팍스에 워낙 다양한 기능들이 많고 다양한 플랜들이 있지만 아이 본인이 원하는 걸로 본인이 선택하고 

    본인에게 주어진 시간 안에서 스스로가 자유롭게 계획을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중간중간 아이에게 프린트해서 영어 책도 만들어주고 시간을 정해서 따라 읽는 시간 따라 쓰는 시간도 정해서 따라 하게도 해고 로켓걸레드매직서유기키다리 아저씨 등등 보는 것 만 계속 봐서 다른 것도 봐라 다양하게 안 보면 못 보게 하겠다 협박 아닌 협박도 하면서 영어 일기도 쓰게 하고 리틀팍스에 있는 기능들을 다 사용하게 해보려고 했었는데 저희 아이와는 맞지 않는 방식이더라고요


    아이마다 공부 방식이나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리틀팍스는 개개인의 성격에 맞게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기 때문에 내 아이 스타일로 리틀팍스를 활용하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학원에서도 공부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리틀팍스 하는 시간만큼은 자유롭게 아이가 보고 싶은 거 보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쉬는 시간 즐기는 시간으로 활용하면 너무 좋겠다 싶어서 리틀팍스는 공부가 아닌 놀이다 라고 항상 접근을 했어요

    저희가 마치 티비로 드라마나 예능 보는 것처럼 말이죠 ^^

    공부든 언어든 어떠한 배움이든 본인이 먼저 하고 싶어하고 즐기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억지로 부모의 힘에 이끌려 시작을 하면 재미도 없고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 끝이 안 좋더라고요

    지금 3학년이 된 저희 아이는 혼자서 말하기 대회에 나가보겠다고 지금 열심히 준비 중이랍니다

    1학년 때부터 리틀팍스에서 진행하는 말하기 클래스를 신청해서 직접 참여도 해보고 (비록 상을 못 받았지만다른 여러 가지 클래스들을 스스로 신청해 보면서 다양한 경험을 스스로 해보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계속해서 친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이 모든 게 리틀팍스 덕분이죠 

    리틀팍스는 저희 아이와 가장 가까운 친구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