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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동화 보기가 매일 아침 습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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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5,323|등록일: 2022.8.10 오전 9:57
  • 영어 동화 보기가 매일 아침 습관이 됐어요!

    제7회, 제8회 스피치 콘테스트 참가해 <동요>, <스피치> 부문에서 수상한 강진하, 민서 남매와 어머니를 일산 진하 학생 집에서 만나보았습니다. 

    두 남매는 어릴 때부터 꾸준히 리틀팍스 스피치 콘테스트에 참가했다는데요. 이렇게 매년 참가하게 된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리틀팍스로 아이들이 매일 영어 습관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셨다는데요. 진하, 민서 남매가 영어 동요와 동화로 어떻게 영어 습관을 만들게 된 것인지 인터뷰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아래 내용은 인터뷰 영상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강진하(12살) 인터뷰]
    스피치 콘테스트에 참가한 이유가 있나요?
    
    “엄마의 권유로 콘테스트에 참가 후 자신감이 생겼어요”
    엄마의 권유로 참가했는데, 저는 사람들 앞에 나서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처음에는 싫다고 했어요. 그런데 참가 후에 결과가 좋게 나와서 뿌듯했고, 자신감이 많이 생긴 거 같아요.

    제7회 콘테스트 참가 당시 영어 동요는 어떻게 준비했나요?
    
    “동생과 함께 평소에 들었던 영어 동요로 준비”
    평소에 동생이랑 흥얼거리던 노래여서 가사를 외울 필요도 없었고, 동생이랑 같이 하니까 혼자 할 때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아서 아이디어 내는 것도 착착 잘 되고, 재미있었어요

    제8회 콘테스트에는 스피치 부문에 참가했는데 이유가 있나요?
    
    “좋아하는 주제가 있어서 스피치 부문에 신나게 도전”
    어릴 때부터 로봇을 좋아했고, 로봇 장난감을 언젠가 만들어 보겠다 생각을 했는데 마침 스피치 주제 중 하나로 (로봇이) 나와서 신나게 했어요.

    리틀팍스에 좋아하는 동화가 있나요?
    
    “Rocket Girl이나 Journey to the West 엄청나게 반복해서 봐 외울 정도”
    처음 1, 2년 정도에는 2단계에서 Wacky Ricky 많이 봤고, Rocket Girl이나 Journey to the West 두 개를 엄청나게 반복해서 많이 봐서 거의 다 외울 정도로 많이 봤거든요.  

    동화 보기가 매일 아침 습관이라고 들었는데요?
    
    “학교 가기 전에 한 시간은 꼭 보는 습관이 도움이 됐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일단 졸린데도 학교 가기 전에 한 시간은 꼭 보거든요. 그게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오히려 아침에 집중이 잘 돼 학교 가기 한 시간 전에 봐도 큰 지장이 없고, 머릿속에 쏙쏙 잘 들어와요.

    리틀팍스를 이용하는 진하만의 방법이 있다면?
    
    “듣는 게 싫증나고 지루할 때는 스타워즈나 크로스워드 퍼즐 같은 단어 게임 활용”
    가끔 듣는 게 싫증나거나 아니면 좀 지루할 때는 일단 스타워즈 아니면 게임이나 크로스워드 퍼즐 같은 다른 것들을 하면 흥미를 잃지 않고 쭉 갈 수 있어서 이런 방법을 추천해요.

    [동생 강민서(7살) 인터뷰]
    영어 동요 부르는 것이 어렵지 않았나요?
    
    “원래 집에서 부르던 노래라서 그렇게 어렵지 않았어요.

    민서가 리틀팍스에서 가장 좋아하는 동화는?
    
    Rocket Girl이요.

    Rocket Girl을 좋아하는 이유는?
    
    여자애가 변신하는 게 재미있어요.  

    리틀팍스는 언제 보나요?
    
    유치원 갔다 왔을 때는 혼자 보고, 아침에 일어나서는 오빠랑 같이 봐요.  

    [강진하, 민서 어머니 인터뷰]
    진하가 리틀팍스를 6년 동안 할 수 있게 도와주신 방법은?
    
    “매일 적어도 한 시간 이상은 꾸준히 본 것이 큰 내공”
    진하는 정말 리틀팍스를 보면서 한 거라고는 매일 꾸준히 적어도 한 시간 이상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아프거나 여행을 가야 하는 날을 빼고는 매일 봤던 거 그거 하나였거든요.
    진하는 학원을 다녔다거나 집에서 제가 따로 공부를 시킨다거나 그런 거는 한번도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영어를 꾸준히 노출해줬던 게 이 아이한테는 큰 내공이 쌓였던 게 아닌가 생각을 많이 해 봤어요.

     
    민서는 영어 노출에 어떻게 신경을 쓰셨나요?
    
    “특별히 신경 쓸 틈도 없이 오빠랑 같이 영어 노출”
    민서는 둘째다 보니까 태어나서 두 살 후반부터 오빠랑 같이 시청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뭔가 특별히 신경을 쓸 틈도 없이 자연스럽게 리틀팍스를 보게 됐고, 좋아하게 됐어요. 오히려 진하보다 더 신경을 안 썼는데도 불구하고 민서는 어렸을 때부터 노출을 해서 그런지 발음이라든가 빨아들이는 흡수력이 진하보다 더 좋더라고요.

    영어 동화를 보기 싫어할 때도 있지 않았나요?
    
    “스타워즈, 크로스워드 퍼즐 같은 게임을 활용해 매일매일 접속하는 습관을 유지”
    진하도 물론 몰입해서 보기도 하고, 집중해서 보기도 했지만 평범함 아이이다 보니까 중간에 슬럼프처럼 한 시리즈가 끝날 때 제 기억으로는 그런 경향이 있었어요. 그 다음에 어떤 걸 봐야 될지 못 정했을 때, 그 때 잠깐 안 보려고도 하고 재미 없다는 식으로 회피하려고도 했어요.
    그런 때 저는 보기 싫으면 그냥 사이트에 들어가서 네가 할 수 있는 걸 찾아봐라 했더니 진하는 남자애다 보니까 ‘문장 따라 말하기’ 이런 건 전혀 안 했고, 그 안에 있는 스타워즈 게임이나 크로스워드 퍼즐, 퀴즈, 그런 식으로 뭐가 됐든 간에 그래도 리틀팍스를 매일매일 접속하는 그런 습관을 쭉 이렇게 유지해 주려고 제가 노력을 했던 것 같아요.

    영어 동화만 보고 있을 때 아웃풋에 대한 걱정은 없으셨나요?
    
    “충분한 리스닝 뒤에 스피킹이 된다는 것을 진하를 통해 다시 한번 체험”
    제가 전화 영어 레벨 테스트를 하려는 순간에 지인이 저를 찾아와서 진하한테 전화를 주면서 엄마가 잠깐 내려갔다 올 테니까 네가 영어가 들리면 알아듣는 것만큼만 해보라고 말하고 저는 그냥 내려가 버렸어요. 그리고 한 5분, 10분 지나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와서 보는데 제가 생각했던 장면이 아니라 진하가 얼굴이 평온하고, 차분하게 그래도 최대한 완전한 문장으로 말하려고 노력하면서 대답하고 있더라고요. 얘가 영어 말하기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는데 대답을 하고 있어서 저도 신기했어요 다 끝난 다음에 제가 레코딩을 들어봤더니 원어민 선생님이 했던 말을 진하가 다 이해했고, 자기 나름대로 최선의 단어를 선택해서 대답을 했더라고요. 그 일이 리틀팍스를 본 지 3-4년 정도 지난 뒤 일이거든요. 역시 말하기는 정말 충분한 리스닝이 된 뒤에 이루어지는 게 스피킹이라는 것을 제가 다시 한번 진하를 통해서 체험했죠.

    영어 동요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키워주셨다고?
    
    “어른들이 무조건 좋아해 준 경험이 아이들에게 도움”
    어머님, 아버님이 계시면 저녁 먹고 일부러 다 거실에 모여 앉으시라고 하고, 장기자랑 시간이라 고 하면서 애들이 노래를 부를 거라고 했다. 그러면 어머님, 아버님은 애들이 뭘 하든지 간에 무조건 좋아하시잖아요. 리틀팍스에서 들었던 영어 동요 같은 거 하면 얼마나 그 어린 아이가 했을 때 신기하고, 기특하고 그러셨겠어요. 그런 경험들이 이 아이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거 같아요.

    리틀팍스를 이용한 선배맘으로 경험을 공유해 주신다면?
    
    “아이들이 안 따라준다고 바로 포기하지 말고 시간을 조금씩이라도 늘려가 보세요”
    제가 주변 엄마들한테도 매번 리틀팍스를 보라고 하면 진하랑 민서를 보면서 자기들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아이들이 안 따라준다고 하면서 중간에 그냥 바로 포기를 해 버리시는 거에요.
    그런데 저는 너무 안타까운 게 처음에는 10분 아니면 그 다음에는 5분씩 차츰차츰 시간을 늘려가다 보면 어느 순간 아이가 단어가 들리게 되고, 문장이 들리게 되고, 또 그 스토리에 푹 빠지게 될 날이 분명히 올 텐데 그런 부분만 잘 적응을 시켜 주신다면 굳이 많은 돈을 들여서 사교육에 보내지 않더라도 아이가 충분히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지 않나 그런 부분을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진하, 민서 어머니는 남매가 어릴 때부터 즐겁게 영어를 
     만날 수 있게 관심을 가져 주었는데요. 아이들이 영어에 흥미를 
    잃지 않아야 한다는 확신으로 영어 동화 외에도 리틀팍스에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게 아이들과 얘기하며, 
    매일 꾸준히 리틀팍스를 만날 수 있게 해 주셨답니다.. 

     
    스토리에 빠지면 영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