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고민 by ceo
  • 리틀팍스, 아이에게 영상을 노출하는 것이 걱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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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1,908|등록일: 2017.2.14 오전 11:04
  • 리틀팍스 CEO의 의견 

    요즘 아이들은 필연적으로 영상에 노출되는 세대이며, 앞으로도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한 중요도는 계속 높아질 것입니다. 따라서 영상을 완벽하게 차단하기보다는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영상물을 부모님이 판단하여 선택적으로 노출해 주는 것이 더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영상이란 아이가 새로운 것을 배우는 통로

    아직 한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에게 뽀로로 등 영상물은 교우관계, 생활, 그리고 풍부한 언어를 배울 수 있는 통로입니다. 만약 아이가 한글을 읽을 수 있다면 동화책을 스스로 읽으며 다양한 표현을 익히고 문학적 상상력을 가질 수 있지만 그 전까지는 영상을 통해 다양한 것들을 배우게 됩니다.

    영어를 배우는 효율적 방법, 영상

    영어 역시 처음부터 단어의 뜻을 알거나 읽을 수 없기 때문에 영상을 통한 학습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영어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환경에서 영상물을 통한 영어 학습법은 피할 수 없는 선택으로 보입니다. 만약 영어를 소리로만 듣는다면 그 영어표현이 어떤 의미인지 이해하기 어렵지만 영상은 언어인 소리와 의미인 장면을 함께 나타내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상을 통해 아이에게 생생한 영어환경을 제공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영상, 그 중에서도 애니메이션

    영어를 배우기 위한 영상물을 선택할 때는 영어표현이 얼마나 구체적으로 잘 구현되었으며 자발적으로 많이 볼 수 있는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 그런 의미에서 실제 사람과 사물이 등장하는 영상물보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애니메이션이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더 높일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활용하는 리틀팍스

    아이들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나 책을 몇 번이나 반복해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반복을 통해 애니메이션이나 책의 내용을 그대로 익히게 됩니다. 그래서 리틀팍스는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책으로도 볼 수 있도록 모든 동화에 프린터블북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원문/해석보기, 단어장도 출력 기능을 제공하여, 아이가 PC 혹은 모바일 접근이 어려울 때도 이러한 자료들을 가지고 다니면서 영어학습을 할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 에필로그 

    애니메이션이 도움된다는 것은 알지만 

    그래도 책을 통한 학습방법도 구체적으로 고민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 시간에는 아이의 연령별로 

    또 영어학습 단계별로 리틀팍스 프린터블북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함께 고민해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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