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수기
  • 우수 리틀팍스만 들으면 나도 영어왕
  • 글쓴이:
    레몬쥬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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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4,774| 추천수: 30 | 등록일: 2019.2.10 오후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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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인사

    안녕하세요!

    올해 5학년이 되는 레몬쥬얼리라고 해요.

    리틀팍스를 시작한지는 1년 반 정도 되었어요.

    *제가 첫번째로 활용수기를 올리니 양해 부탁드려요.^^


    -리틀팍스의 장점

    리틀팍스의 장점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에니메이션으로 세계명작과 창작동화를 읽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네요.

    리틀팍스는 먼저 동화를 읽고, 게임을 하고, 워드크로스를 한 뒤 따라 읽는 시스템이 정말로 마음에 든답니다.


    -리틀팍스를 사용한 뒤 우리가족에게 달라진 점

    저희가족은 '리틀팍스'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된 뒤부터 최대한 리틀팍스와 가까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리틀팍스를 사용한 뒤 저희가족에게 달라진 점 첫번째:명절에는 아빠의 휴대폰 mp3를 이용해서 친척집으로 갈 때마다 항상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어요.

    친척집으로 출발하기 전 아빠는 항상 컴퓨터에서 리틀팍스 동화를 한 시리즈씩 저장하세요.

    그리고 자동차에서 mp3를 재생하시는거죠.

    저희는 제가 5학년이고 동생이 2학년이라서 대부분 'The carter family','South streat school','Fun at kids central'을 듣습니다.

    저희가 처음으로 리틀팍스에서 레벨테스트를 한 결과가 저는 4단계, 동생은 3단계가 나와서 특히 마음에 드는 동화랍니다.

    리틀팍스를 사용한 뒤 저희가족에게 달라진 점 두번째:저희는 동화를 읽으면 체험을 해 봅니다.

    만약 'Fun at kids central'에서 간식을 만든다고 가정한다면, 저희가족은 그 간식을 동화에서 나온 그

    방법, 영어로 적혀있는 레시피대로 간식을 만드려고 노력해본답니다.


    -리틀팍스?동화가 아닌 동요때문에

    솔직히 저는 리틀팍스의 동화도 칭찬을 해주고 싶지만 동요도 빼 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영어를 처음 접하는 4,5,6세 친구들은 영어동화를 읽기가 어려울 수 있는데, 무턱대로 어려운 영어동화를 안겨주면 영어에 대한 부담이 커져 관심이 낮아질거라고 생각되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우선 흥겹고 신나는 영어동요를 틀어준 뒤 영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네요.



    -게임도 좋지만 동화도 중요해

    솔직히 리틀팍스 게임이 재밌긴 합니다.

    하지만 게임이 재밌다고 무턱대고 게임만 하면, 영어 실력도 늘긴 늘겠지만 동화를 읽어야 실력이 쑥쑥 늘겠죠?


    -우리집만의 리틀팍스 이용법

    

    저희집만의 리틀팍스 이용법이 있습니다.

    STEP1:동요나 동화를 다운로드 받은 mp3를 항상 듣는다.

    (신경이 쓰이던, 안 쓰이던 상관없어요.그냥 듣기만 해보세요.)

    STEP1을 하고 나서 장점:제 학원 영어선생님께서도 영어는 '반복과 귀에익히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계속 영어를 반복해서 들으니 컴퓨터로 에니메이션을 안 봐도 그 내용이 머릿속에 생생히 떠올라요.

    STEP2:시간이 남는 자투리시간을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동화를 본다.

    (아무래도 자투리시간이다보니까 계획을 하시는 분들만큼은 떨어지지만, 계획을 짜 놓으면 부담감

    때문에 제대로 공부를 못 할 수 있으니 자투리시간을 이용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STEP2를 하고 나서 장점:저는 공부가 계획이 짜여 있으면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평일에는 밥을 먹고 나서나 씻고 나서 동화를 4~5편 정도 봅니다.

    하지만 시간이 많은 주말에는 구체적인 계획을 짜지는 않지만 그래도 목표를 정해서 공부한답니다.

    얘를 들면, "평일에는 시간이 많이 없지만 주말에는 시간이 조금 있으니 오늘은 'The carter family'의 올리버 배지를 모으자."라구요.

    그러다가 주말에 'The little mermaid'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았습니다;;


    

    -리틀팍스를 시작한 전과 후

    

    저희집은 리틀팍스를 시작한 전과 후가 엄청나게 바뀌었어요.

    리틀팍스를 시작하기 전:솔직히 그땐 영어에 관심이 많이 없었어요.

    그런데 그때 저희 아빠가 언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아빠가 계속 '뭐 좋은 영어공부 사이트 없을까'라며 여기저기 사이트를 검색하셨는데, 그때 '리틀팍스'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고 서둘러 회원가입을 했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리틀팍스의 'The carter family'에 빠져들었어요.

    아마 리틀팍스에서 처음으로 본 동화가 'The carter family'인 것 같네요.

    아무튼, 저는 열심히 리틀팍스를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별로 안 나더라구요.

    더 놀라운건 저희 동생이 직접 리틀팍스를 켜서 본다는 것!시간이 없는 저 대신 배지를 모아주고, 게임을 했답니다ㅎㅎ

    자, 이제 리틀팍스를 시작한 후를 보러 가시죠!

    리틀팍스를 시작한 후:이제 '리틀팍스가 없으면 뭘 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리틀팍스에 관심을 주게되었어요.

    저는 모르겠지만 저희 동생은 시간이 여유가 있으니 리틀팍스를 더 보지 않을까요?


    

    -리틀팍스!없으면 섭섭한 우리의 친구

    

    

    

    

    이제 리틀팍스와 영어에 관심을 가졌으니 '만약 리틀팍스가 없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들고 다른 여러가지 생각도 들게 되었어요.

    저의 기준에서 리틀팍스는 정말 재밌다고 생각되는 이유가 매주마다 계속 새로운 동화들이 소개되기 때문이에요.

    그 요일에 맞는 동화를 보고 내용을 정리하면 굿굿!

    


    -알록달록 여러가지 이벤트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죠?

    그것처럼 영어도 계속 공부하면 질리고 재미가 없어져요ㅠㅠ

    하지만 그 단점을 보완해줄 리틀팍스만의 새로운 아이디어!

    바로 여러가지 이벤트인데요.

    리틀팍스는 영어글쓰기, 영어일기, 스피치 콘테스트 등 여러가지 이벤트와 상품을 증정해 더욱더 신나는 영어교육이 되도록 도와줘요.

    사실 레몬쥬얼리도 영어일기 콘테스트에 참여하고 싶었는데 마감일이 2월 12일이라서;;


    -영어, 학원보단 리틀팍스에게 맡기세요

    이제 저의 첫번재 활용수기가 거의 끝났네요.

    하지만 처음 리틀팍스를 접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서 마지막으로 정리를 해 봅

    니다.

    저는 학원보다는 리틀팍스의 활용도가 더 뛰어나다고 생각해요.

    물론 리틀팍스도 회원비를 내긴 내지만, 그게 유명한 학원비보다는 훨씬 적고 언제 어디서나 와이파이만 잡히면 볼 수 있기 때문이죠.

    1,2학년까지는 꼭 영어학원을 다니지 말고 리틀팍스만 계속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되네요.

    3,4학년부터는 학교에서 영어를 배웁니다.

    하지만 1,2학년때 리틀팍스를 꾸준히 봐 왔다면 아무 상관도 없어요.

    저희 학교 같은경우는 3학년 영어시간에 A,B,C,D..처럼 알파벳을 배웠거든요.

    물론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영어가 중요하겠지만, 어릴때부터 꼭 학원에 다니는 것도 장점과 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레몬쥬얼리의 'Little fox'활용수기였습니다.

                                              긴 글 끝까지 봐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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